한국일보

HOBA 자원봉사자 3천명 9,011시간 봉사

2011-09-12 (월) 12:00:00
크게 작게
베이지역 자원봉사단체인 HOBA가 9.11 테러 10주년을 기리기 위해 한 달간 3,000여명이 9,011시간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SF 프레시디오 신탁재단(PT)과 손잡고 11일 오전 프레시디오 공원에 모여 관목정화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PT의 크레익 미들턴 대표는 “프레시디오는 오랜 기간 미 군사기지였다”며 “일반인에게 공개된 1994년 이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