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선호씨 별세

2011-08-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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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추모 예배

플레젠 힐 단비감리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던 조선호 장로가 2일 오후5시30분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의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조복자,장남 조한규,장녀 조은주와 사위 노창호 손녀 노지수가 있다. 고인의 동생으로는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 조상호 장로, 조길호 장로와 조영신씨가 있다.

고인의 추모 예배는 5일(금) 오후7시 오클랜드에 있는 Chapel of Chimes. 4499 Piedmont Ave. Oakland.CA 94611.(510)654-0123. 집례는 단비감리교회 담임 신성균 목사. 연락처 (510)219-0232 (조길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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