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화 운동에 92명 동참서약
2011-08-04 (목) 12:00:00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회장 박석현 목사) 7월 성시화 예배가 31일(수) 오후5시 30분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3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손원배 목사의 인도로 열린 1부예배에서는 임마누엘 찬양대(지휘 이승진)와 임마누엘 여성중창단(단장 최혜랑)의 특별 찬양이 있었다. 이날 세계 성시화운동본부 총재인 김인중 목사(안산 동산교회 담임)가 사도행전 11장(19절부터 21절)을 본문으로 ‘주님의 손이 함께하시는 도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 회장 박석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92명이 산호세 성시화운동에 동참하기로 서약함으로써 총서약자가 546명이 됐다.
예배후에는 성시화 예배 참석자 모두가 함께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시화 8월 정기예배는 28일 오후 5시30분 산호세 온누리교회(담임 김영련 목사)에서 열리게 된다.
<함영선 객원 편집위원>
산호세성시화 7월 정기예배.하루에 92명이 성시화 운동 동참서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