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B 상공의 강승구 회장 미주한인 상공인 총련 차세대분과 위원장 위촉

2011-08-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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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베이 상공회의소 강승구(사진) 회장이 제23대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차세대분과 위원장에 위촉됐다.

강 회장은 지난달 28일 2년 임기의 분과위원장 직책을 수락한다는 동의서에 서명했다.

분과위원장의 주 업무는 ▲미래 한상의 주역인 차세대 한상인 발굴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 교육 및 네트워크 구성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 지원(주류 정치 입문, 사업 정보 교류) ▲재외동포재단에서 주최하는 영 비즈니스 리더 포럼에 참가할 인재 발굴 및 양성 등이 있다.


강 회장은 “지역 상공인들의 발전과 협력을 도모하고 나아가 미주 전체 차세대 상공인들이 결집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 pk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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