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프로 교우간 친목다져

2011-08-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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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연합감리교회 교우친선 골프대회

▶ 메달리스트 이진봉씨*챔피언 강영자씨

북가주지역 한인연합감리교회 교우친선 골프대회가 지난달 30일 알라메다 골프 코스에서 열려 골프를 통해 교우간 친목을 다졌다.

이날 대회 시작전 예배에서 홍삼열목사(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담임)는 “선한 싸움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라”는 요지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감리교 신도외에도 샌프란시스코 CBMC (회장 강승태) 회원들도 참가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63명이 샷건 방식으로 치룬 이날 골프대회의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이진봉(콘트라코스타 연합감리 교회) ▲챔피언 강영자(오클랜드 ), 2등 신광숙(SF CBMC), 3등 이귀남(베델) ▲근접 계용식(상항), 조창용(콘트라콘스타) ▲장타 유근배(SF CBMC), 허정학(산타클라라).

친선골프대회 입상자들과 목회자. 이강원목사(오클랜드 교회.왼쪽부터), 송계영목사(상항)조재국목사(콘트라코스타)와 홍삼열목사(산타클라라,우측서 두번째), 이상백 준비위원장(맨 오른쪽)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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