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2011-08-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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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34년의 세월동안 꾸준히 펼쳐온 광복절 기념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는 북가주 최고의 스포츠대회는 물론 가족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발전되었다.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트루라이트 선교교회와 산호세 제일교회 청년부 팀이 맞붙은 결승전에서 선수들이 때리고 막고 뒹굴고 있다.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 보다 더 뜨겁고 가열찬 응원을 펼치고 있는 베델연합감리교회 응원단들.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청년팀 우승을 차지한 투루라이트 선교교회 팀이 산호세 한인침례교회 담임인 최승환 목사로부터 트로피를 건네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청년팀 우승을 차지한 투루라이트 선교교회팀이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장년팀 MVP를 차지한 졸지 리 산호세 제일교회 B팀 선수.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장년팀 우승을 차지한 산호세 제일교회 B팀.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제이손 바컬 캘벨 시장이 행사에 참여 격려사를 해주었다.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 화보]
광복절 기념 제34회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에 참여, 장년, 청년OB, 청년팀에서 1,2,3등을 차지한 팀들이 트로피를 수상한 뒤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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