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월의 메모

2011-07-3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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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마지막달인 8월이다. 올해 북가주는 여름의 한복판인 7월에도 비가 내리고 쌀살한 날씨를 보이면서 여름을 느낄 수 없게 했다. 8월에도 예년보다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국립기상대는 예보했다. 지난달 30일 남가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린 프로 주니어 남자 서핑 대히에서 맥심 휴세노씨가 파도위를 날아오르며 묘기를 선보이며 시원한 여름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 8일 입추 ▲ ▲15일 광복절▲20일 SV 커뮤니티 센터 개관식▲23일 처서(더위식고 일교차 커짐) ▲27일 SF 한국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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