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HP와 자동차 추격전 벌이던 청소년 사망

2011-07-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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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와 추격전을 벌이던 19세 청소년이 차량으로 외벽을 들이받아 사망하는 사건이발생했다.

오클랜드 경찰국에 따르면 27일 오전1시20분께 인터내셔널 블바드 인근 55애비뉴에서 난폭운전을 하던 흰색 혼다 차량을 보고 정지를 지시했지만 도주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880 하이웨이를 타다 헤젠버그 로드로 빠지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사고가 나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로 880 하이웨이가 일시 폐쇄되기도 했다.

<김판겸 기자> pk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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