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어진흥재단>
뉴욕·뉴저지 일원의 테너플라이고교, IS 25, MS 8, 디마크라시 프렙 등에서 교장과 카운슬러 등 타인종 교육자가 다수 참가한 ‘2011 교장단 한국연수’ 프로그램이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김경수) 주최, 교육과학기술부 후원으로 한국시간 8일 종료했다. 지난달 30일부터 10박11일 일정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한 18명은 한국 바로 알기 일환으로 유적지 등을 둘러보며 한국을 체험했고 독립기념관, 통일교육원 등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