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됐던 하이웨이 1번 구간 오늘 개통
2011-06-09 (목) 12:00:00
지난 4월 14일 산사태로 폐쇄됐던 해안도로 하이웨이 1의 고르다 인근 구간(카멜과 캠브리아 사이)이 오늘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3개월 동안 진행된 복구공사에 비용 500만 달러가 들었다고 가주 도로관리국(캘트랜스)이 8일 밝혔다.
산사태 지점 인근 오지마을인 고르다는 디젤용 발전기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징수되는 특별세 때문에 개스값이 시세에 따라 5달러를 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