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PS242 초등학생“노란띠 됐어요”
2011-06-02 (목) 12:00:00
크게
작게
지난 가을부터 태권도를 정식 체육과목으로 채택한 플러싱 PS 242 초등학교가 1일 노란띠 승급식을 가졌다. 토니 아벨라 뉴욕주 상원의원과 피터 구 뉴욕 시의원등이 참석한 이날 승급식에서는 3학년 전체 80여명 학생이 노란띠로 승급됐다. 승급식을 마친 후 학생들과 부모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승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손흥민, 메시에 완승 후 분노 폭발 “감독에 공개 항의” 왜?
李대통령 “다주택 유지는 자유…정상화 따른 위험·책임 못피해”
이란 공습 준비중인 美국방장관이 피자 단체주문하려는 이유는
“방송 가능해요?”..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후 입 열었다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오늘 1심 선고…특검은 징역 5년 구형
트럼프 새관세 국면서 쿠팡, 美의회 증언…법사위 “차별유무 조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