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T&T 리테일스토어 직원 50명 모집

2011-05-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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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가 오렌지카운티 일대 리테일 스토어에서 일할 직원을 모집한다.

이 회사 측은 오렌지카운티 직영 스토어에서 일할 고객서비스 담당 50명의 직원을 모집한다. 직영 스토어는 아이폰으로 유명한 와이어리스 서비스와 TV 케이블인 ‘U-Verse’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다.

레인 케슬맨 이 회사 대변인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직원들을 대대적으로 모집한다”고 말했다.


이번 채용에서 뽑는 직원은 세일즈, 세일즈 서포트, 파이낸싱 직원, 부 스토어매니저, 스토어 매니저, 세일즈 수석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특히 이중언어 구사자(스페인어)들을 우대할 것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채용 직원들은 풀타임 직이며 보험, 401(k)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AT&T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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