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한인들의 마음을 담아서
2011-05-24 (화) 12:00:00
기아대책 미서부 본부(이사장 김용배 목사)와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지사가 공동모금한 ‘일본재해돕기성금’$14,060을 일본을 방문한 기아대책 미서부본부 총무인 민찬식 목사(가운데 오른쪽)가 일본 기아대책 긴급구호 팀장 도모미토씨에게 전달하고 있다. 민찬식 목사를 대표로 구성된 일본 방문단은 지난 17일 일본 센다이 지역에 도착해 처참한 현장의 복구작업을 돕는등 4박 5일의 일정을 마치고 21일 돌아왔다. 일본 기아대책의 도모미토씨는 북가주 동포들의 온정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아직도 일본 피해지역에서는 목수를 비롯하여 배관공,미용사, 물리 치료사등의 자원봉사들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사진 기아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