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13세 미만도 페북 이용할 수 있어야`
2011-05-23 (월) 12:00:00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13세 미만 어린이들도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킹사이트를 교육 도구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2일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춘 인터넷판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벌린게임에서 열린 ‘뉴스쿨 벤처 펀드 서미트’에 참석해 "교육은 되도록 이른 시기에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교육이 경제가 장기적으로 개선되는 것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은 명확하다"며 "우리는 이를 놓고 오랫동안 토론을 해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