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오클랜드 등 베이지역을 비롯한 미 전역의 맥도날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혼합 아이스 음료 ‘프로즌 딸기·레몬에이드(Frozen Strawberry Lemonade·사진)’의 시판이 시작됐다.
프로즌 딸기·레몬에이드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레모네이드의 맛에 독특한 변화를 준 퓨전 음료로, 타트 프로즌 레모네이드와 달콤한 딸기 시럽을 결합시킨 상끔한 맛이다.
입맛을 사로잡는 이번 신 메뉴는 스몰(12 oz.), 미디움(16 oz.), 라지(22 oz.) 사이즈로 판매되며, 미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맛인 딸기와 레몬이 짝을 이뤄 기존 맥도날드 메뉴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맛을 선보인다.
맥도날드 프로즌 딸기·레몬에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www.mcdonalds.com/lemonade에서 볼 수 있다.
맥도날드는 미국의 대표적 외식업체로, 미국 내 1만4,000개의 체인이 있다. 이중 약 90%는 지역 프랜차이즈 사업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맥도날드는 고객 서비스를 위해 1만1,500개의 업소에 무선 인터넷을 설치, 고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맥도날드 제품 관련 새로운 소식 등은 www.mcdonalds.com을 방문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