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교육재단 공로상 4명 선정

2011-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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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교육재단이 교육구 출신 4명의 인사에게 주어지는 공로상을 제정, 오는 10월 갈라 쇼를 통해 시상한다. 어바인 재단은 최근 열린 스트로베리 팜 골프대회 직후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오렌 제이콥 현 픽사필름 수석 에니메이터(미술분야·유니버시티 고교 1989년 졸업) ▲배우 겸 뮤지션 에릭 엔더슨(음악분야·어바인 고교 1990년 졸업) ▲엘런 애드함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창시자(과학분야·1984년 유니버시티 고교 졸업) ▲제이슨 레작 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스포츠분야·어바인 고교 1994년 졸업)

시상식은 오는 10월 22일 어바인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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