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니어 게임·육상대회 열린다

2011-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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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27개교 학생 참가

‘어바인 칠드런스 펀드’(ICF)는 오는 22일(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어바인 스테디엄(4321 Walnut Ave.)에서 차일드케어 프로그램을 위한 기금모금 ‘제24회 연례 어바인 주니어 게임과 육상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어바인 통합교육구 내 27개 초·중학교에서 1,56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해 50, 100, 400, 800m와 1,500m 달리기, 멀리뛰기, 공차기, 농구공 넣기 등의 게임과 운동을 한다.

이날 오전 9시30분에 열리는 오프닝 세리머니 퍼레이드에는 참가 선수, 스폰서, 커뮤니티 인사들이 참가한다. 입장료는 성인 8달러, 아동 2달러이다.
한편 어바인 칠드런스 펀드는 어바인 통합교육구 22개 초등학교와 ‘어바인 차일드케어 프로젝트’에서 관리하는 학교들에 차일드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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