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재 최다보유 도시 어바인 뽑혀

2011-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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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시가 최근 파이낸셜 타임스 인 ‘fDi 매거진’ 선정 미 소도시들 중에서 인재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로 선정됐다.

이 잡지는 또 어바인시를 경제적인 잠재력을 갖춘 도시 4위, 친비즈니스 도시 6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소도시들은 10만명에서 25만명 사이의 인구를 갖춘 도시들로 규정했다.

‘인재 부문’은 각 도시들의 실업률, 월드 탑 500에 드는 대학교 수, 칼리지와 대학교 수, 탑 비즈니스 스쿨, 칼리지 졸업생의 취업률 등 분야를 조사한 것이다. 어바인 상공회의소의 크리스 린치 부회장은 “어바인시가 이 매거진으로부터 인정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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