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6선 뉴웍 시장 재선 도전 않기로

2011-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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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시장에 처음 선출된 데이브 스미스 뉴웍 시장이 재선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976년 시의원에 선출된 후 32세라는 나이에 시장이 된 스미스 시장은 그 동안 16번의 선거를 통해 33년 계속 재임해 가주 ‘최장기 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뉴웍의 시장직이 풀타임이 아닌 관계로 스미스 시장은 시의회 회의를 저녁 시간에 소집하고 낮에는 배관자재 회사의 부사장으로 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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