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카운티 2012년까지 안마시술소 신규허가 불허
2011-05-20 (금) 12:00:00
베이지역 도시와 카운티들이 관할지역 내 안마시술소(마사지 팔러)에 대한 규정을 계속 강화하고 있다.
알라메다 카운티 의회(슈퍼바이저)가 안마시술소 사업허가 신규발급을 2012년까지 하지 않기로 했다.
알라메다 카운티는 의회는 “주정부의 시술소 관련 규정을 계속 강화하고 있는 만큼 카운티의 규정이 주정부 규정에 완전히 부합하도록 할 수 있을 때까지 시술소 사업허가를 신규발급하지 않기로 한다”며 적어도 2012년 4월까지 마사지 팔러의 사업허가 신청을 접수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한 카운티정부 관계자는 “마사지 팔러가 더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구실을 찾고 있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