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입양인협회 재출범 기념행사

2011-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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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응원으로 힘을 주세요`

▶ 오늘 오가네, 다양한 공연 열려

샌프란시스코 입양인 협회(AKASF·회장 홀리 춘향 백맨)의 재출범 기념 이벤트가 오늘(21일) 오후 5시30분 오클랜드 오가네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AKASF가 최근 협회를 재정비하고 회원 배가, 모금 행사 등 각종 모임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행사에는 여성 풍물패 ‘자매소리’의 공연과 한인 작가인 헤릭 이씨의 책 낭독과 사인회, 베이지역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입양인 여성 디안 볼셰이 임씨의 영화도 일부 상영된다.


백맨 회장은 “한인 입양인들과 한인사회, AKASF의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AKASF가 한인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티켓: 회원 30달러, 비회원 35달러, 학생 회원 25달러, 학생 비회원 30달러, 어린이(13세 미만) 10달러.
▲구입: www.akasf.org/events

<김판겸 기자>


SF입양인협회 재출범 기념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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