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클라라 카운티 재정난, 공무원 100명이상 해고

2011-05-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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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카운티가 2억2,000만달러 예산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 100여명을 해고하고 공무원에게 돌아가는 각종 혜택을 축소하기로 했다.

제프 스미스 의장은 18일 “이번 조치로 카운티 일자리 500개가 사라지고 사회복지와 의료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의회 관계자는 “이번 방침으로 인해 저소득층을 위한 서비스 축소도 불가피해 피해가 우려된다”고 전했다.

<신혜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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