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뱅크가 UC어바인 폴 머레이지 비즈니스 스쿨 새 빌딩 건축기금 50만달러를 기부했다.
웰스파고 OC지역 랍 마이어스 부회장은 “웰스파고 은행은 교육이 성공의 시금석이고 미래 비즈니스 지도자들에 대한 투자는 커뮤니티의 책임”이라며 “머레이지 비즈니스 스쿨의 미래를 위해서 이번에 기부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 비즈니스 스쿨은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디토리엄, 하이텍 강의실, 랩탑 컴퓨터 실험실, 커리어 리소스 도서관, 컨퍼런스와 그룹 스터디, 인터뷰 룸, 푸드 서비스, 다목적용 리셉션 공간이 있는 8만5,000스퀘어피트의 새 빌딩을 건립할 예정이다.
지난 1989년 이후 이 비즈니스 스쿨에서는 처음으로 건립되는 이 빌딩 건립을 위해 웰스파코 은행뿐만 아니라, 파암코, 에드 풀러, 토마스 앤투네즈, 엑스페리안, 다시 코프조 등에서 총 200만달러 이상이 기부됐다. 기부 단체와 기관, 기부자들의 스토리는 새 빌딩에서 비디오 스크린으로 소개된다.
한편 UC어바인 ‘폴 머레이지 비즈니스 스쿨’의 새 빌딩 건립을 위한 공사는 2014년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