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SV 주택매매율 지난해 비해 감소
2011-05-18 (수) 12:00:00
4월 실리콘밸리 주택 매매율이 지난해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며 신규주택을 제외한 단독주택 중간가는 4.5% 내린 52만5,000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산호세 머큐리뉴스가 부동산정보회사 데이터퀵사의 통계를 인용, 보도했다.
이 기간 콘도 매매율은 5.2% 증가했으나 중간가는 전년동기대비 오히려 무려 17.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베이지역 9개 카운티 주택 매매율은 지난 3월에 비해 3.7%, 지난해 4월에 비해 3.1%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