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이 골프클럽 내일 토너먼트

2011-05-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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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골프클럽 내일 토너먼트

‘메이 골프클럽’ 회원들이 토너먼트에 앞서 자리를 함께 했다.

지난 3년여 동안 중단되었다가 올해부터 다시 활동을 시작한 ‘메이 골프클럽’이 오는 19일(목) 오후 12시30분 코로나 소재 챔피언스 골프코스에서 5월 정기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을 중심으로 지난 1998년 창립된 이 골프모임은 20~70대를 회원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 토너먼트를 갖고 있다.

이 모임의 특징은 회장 등 임원이 따로 없고 8명의 운영위원들이 이끌어가고 있다.


이 골프클럽의 오득재 운영위원은 “골프를 좋아하는 한인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며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해 그동안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운영위원장 마육훈씨 (714) 864-9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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