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홍역아동 1명 발발 해외여행 후 증상 보여

2011-05-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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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에서 홍역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에서 1명이 발병했다고 보건당국에서 지난주 발표했다.

주 보건국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신원미상의 아동이 해외여행 후 홍역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건국 전염병 통제 길버토 차베스 부디렉터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홍역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은 예방접종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홍역은 인도, 필리핀, 유럽에서 발병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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