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김씨 ‘올해의 교사’
2011-05-12 (목) 12:00:00
터스틴 통합교육구 소속 램버트 초등학교 2학년을 지도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김 교사가 오렌지카운티 교육부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교사상을 수상했다.
1.5세인 김 교사는 10년째 교사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교육구에서 선정한 5명의 올해의 교사상 수상자 중의 한 명으로 뽑혔다. OC 교육부는 각 교육구로부터 추천된 60여명의 후보자들 중에서 5명을 선정한 것이다.
김 교사를 포함한 5명의 ‘올해의 교사’들은 올해 가을에 결과가 발표되는 가주 올해의 교사상 후보에 도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