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한 어버이상’

2011-05-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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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봉사회 시상식

OC 한마음봉사회(회장 모니카 이)는 지난 9일 저녁 15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동보성 식당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18번째 ‘장한 어버이상’ 시상식을 갖고 김정희·안기호·김민구씨에게 각각 장한 어버이상을 수여했다.

모니카 이 회장은 “이번에 장한 어버이상을 신청한 모든 어머니·아버지들이 장한 어버이들이다”며 “이들 어머니·아버지들은 각 가정에서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OC 한인회의 한시헌 수석 부회장, OC 한미노인회 오일남 회장, OCSD 평통 안영대 회장, OC 한인상공회의소 김진정 회장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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