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 어버이상’
2011-05-11 (수) 12:00:00
OC 한마음봉사회(회장 모니카 이)는 지난 9일 저녁 15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동보성 식당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18번째 ‘장한 어버이상’ 시상식을 갖고 김정희·안기호·김민구씨에게 각각 장한 어버이상을 수여했다.
모니카 이 회장은 “이번에 장한 어버이상을 신청한 모든 어머니·아버지들이 장한 어버이들이다”며 “이들 어머니·아버지들은 각 가정에서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OC 한인회의 한시헌 수석 부회장, OC 한미노인회 오일남 회장, OCSD 평통 안영대 회장, OC 한인상공회의소 김진정 회장이 축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