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서 차량 31대 훔친 남성 검거
2011-05-09 (월) 12:00:00
베이지역에서 최소 31대의 차량을 훔친 남성이 체포됐다.
발레호에 거주하는 마켈 두프리 댄나드(33)는 산호세, 발레호,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의 시골 지역 등지에서 훔친 자동차를 분해한 뒤 부품을 팔거나 부품을 섞어서 새로운 차로 조립하는 이른바 찹샵(chop shop) 공장을 운영해 온 혐의로 솔라노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발레호에서 불법 찹샵이 운영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2주간의 수사 끝에 댄나드씨를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