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누엔-램 교육위원 연방요직 맡아 사임

2011-05-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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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누엔-램 교육위원이 미 연방 교육부 요직을 맡아 이직한다.

누엔 램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이사회 미팅에서 새로운 교육부로의 이직을 위해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램 위원은 “학생들의 미래가 달려 있는 이 직위로의 이직은 나에게 더할 수 없는 기회”라며 “그동안 이사회를 통해 학생들을 섬길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램 위원은 현재까지 어떠한 직책으로 옮기는 지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램 위원은 지난 2004년 선출된 후(초선) 2008년 재선된 바 있으며 현재 칼스테이트 롱비치 대학 언어개발 프로그램 컨소시엄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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