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공무원 횡령 징계
2011-05-07 (토) 12:00:00
부에나팍시 공무원이 시 공금횡령 혐의로 정직 징계처분을 받았다고 OC 레지스터지 인터넷 판이 6일 보도했다.
시 부매니저 짐 밴더풀에 따르면 시 매니저 사무국은 지난 4월 4명의 공무원들이 공금횡령을 했다는 보고를 받고 내사에 착수했으며 이들 공무원들은 2주 전 정직명령을 내렸다.
밴더풀 부매니저는 “현재 시정부는 이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며 “시정부가 이를 심각하게 받아 들여 발 빠른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현재 어느 부서 직원이 얼마나 횡령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부에나팍 경찰국이 내사를 맡고 있는 가운데 경찰국은 아직까지 체포는 하지 않고 있다.
OC 검찰도 현재 경찰국과 공조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부에나팍 경찰국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증거물들과 용의자들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다”며 “최대한도로 시정부 기금을 되찾는데 노력할 것이며 용의자들을 색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