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시모 선교회 자녀 범죄예방 심포
2011-05-06 (금) 12:00:00
가주와 텍사스 감옥사역을 하고 있는 순수 복음단체인 ‘오네시모 선교회’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부에나팍에 있는 오네시모 선교회 사무실(7751 Stanton Ave.)에서 ‘자녀들을 위한 범죄예방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날 심포지엄에는 샘 로버트 이 전도사가 ‘청소년의 갈등 그리고 치유’, 로널드 젠킨스 보호관찰관이 ‘범죄는 어디서 오나’ ‘청소년들의 문제들’ ‘마약·술로 인한 범죄의 심각성’, 승 강 전도사는 청소년기로부터 오는 갈등 등에 대해 간증한다.
이 선교회의 김석기 목사는 “전문 사역자들을 초빙해 술·마약으로 인해 범죄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한인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한 심포지엄”이라며 “올해로 10번째 갖는 이 심포지엄은 부모, 교사, 목회자, 청소년 교육 상담자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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