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2011-05-06 (금) 12:00:00
마음에 그 세 글자를 떠 올려본다
뭉클한 것이 마음의 깊숙한 곳에서 치달아온다
한 평생을 인내와 수고로 묵묵히 그 삶을
이끌고 가는 아름다운 그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 경이로운 모습인가
생명이 주어진 그 마지막 순간까지 그 어머님은
뒤돌아보지 않고 걸어가야 할 인생의 길을
있는 힘을 다하여 걸어가고 있구나
어머니!
그 이름,
너무나 벅찬 마음이 눈물짓게 하는 그 이름
주님의 품 안에 품어 주소서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