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유방암 검진

2011-05-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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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 OC YWCA

비영리 기관인 ‘북부 오렌지카운티 YWCA’는 40세 이상의 저소득층 무보험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이 검진에서는 전문의 검진, 매모그램 촬영, 자가 유방암 검진 교육 등이 포함된다.

유방암 무료 검진 일정은 ▲5월7일(토)-새생명 복지센터(8100 Garden Grove Blvd. 가든그로브)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 ▲5월14일(토)-배계자 가정주치의 사무실(11160 Warner Ave. 파운틴밸리)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 ▲5월21일(토)-나성한인교회(1620 N. Fullerton Rd. 라하브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 등이다.

북부 OC YWCA의 한인 담당 그레이스 김씨는 “한인 여성들이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라며 “유방암은 조기 발견만이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풀러튼에 있는 노스 OC YWCA는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천명의 저소득층 한인 여성들에게 무료 유방암 검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기에 유방암이 발견되어 치료한 한인 여성들도 상당수 된다. 이 기관은 215 E. Commonwealth Ave. #F에 위치해 있다.

그레이스 김 YWCA 한인 담당 매니저 (714)871-4488 Ext.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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