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저월드 한인회 척추건강 세미나

2011-05-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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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치 레저월드 한인회(회장 애나 더비)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실버타운인 레저월드 클럽 하우스 4에서 엘리스 서 카이로프랙터를 초청해 ‘척추지압과 건강회복’이라는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서 엘리스 서 척추신경의는 척추 신체구조와 신경계통의 상호기능, 건강유지와 회복의 상호 연관관계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한편 실비치 레저월드 한인회는 합창단, 문학회, 토요 건강체조반, 라인댄스반, 목공예반 그리고 동양화반, 기타 음악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 한인회는 지난 2000년 7월 회원 20명으로 발족되어 현재 6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562)301-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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