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아파트 앞 도로 사고다발 개선 요구
2011-05-05 (목) 12:00:00
비영리 정치력 신장기구인 iCAN (회장 찰스 김) 회원들은 4일 오후 6시30분에 라미라다 의회 미팅에 참석해 자유 발언시간을 통해 라미라다의 힐스보로와 비치 길에 위치한 한인 노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노인 아파트 앞길이 위험해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윤덕기(아리랑 미술가협회 회장)씨는 “이 곳에서 사고가 자주 발생해 한인 노인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이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을 요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