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2011-05-04 (수) 12:00:00
크게 작게

▶ 국립국제교육원 정상기 원장 북가주 방문

국립국제교육원 정상기 원장이 지난달 30일 북가주를 방문한 가운데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성갈비에서 북가주 한국학교협의회(회장 이정옥) 관계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개최한 정 원장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 재직시 2세들의 한글교육에 관심을 가졌던 인연은 물론 국립국제교육원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도 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가 ‘한국을 찾아라’라는 역사문화 교재를 자체적으로 출판하는 과정에서 지원을 해 준 인연이 있다. 한편 정 원장은 지난 2일에는 이스트베이주립대학과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앞줄 오른쪽 두번째부터 이정옥 회장, 최미영 전 회장, 정상기 원장, 김신옥 SF총영사관 한국교육원장, 이혜경 국립국제교육원 팀장)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