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스탠포드 아동병원에 3,500만달러 기부
2011-05-04 (수) 12:00:00
IT회사 HP(휼렛 패커드)가 스탠포드 대학교 아동병원에 3,500만달러를 기부했다.
스탠포드대 루실 패커드 아동병원은 2일 “HP의 동동설립자 데이브 패커드의 부인 고 루실 페커드의 이름을 딴 병원에 3,50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다스 병원 CEO는 “10년 간 분할 형식으로 받는 HP 기부금은 병원건물 확장공사와 의료연구에 쓸 것”이라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