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서 인근 하이웨이1, 재개통 4-6주 연기
2011-05-04 (수) 12:00:00
3월 중순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폐쇄됐던 빅서지역 인근 하이웨이1번 도로의 개통이 4-6주간 연기됐다.
가주교통국에 따르면 이번 개통 연장 조치는 앨더크릭에서 북쪽 샌 시메온 25마일 지점과 남쪽 빅서 38마일 지점 구간이다.
이와 관련 가주교통국 콜린 존스 대변인은 “지난 달부터 도로에 쌓여있는 수천 톤에 달하는 토사를 제거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안전을 위해 개통날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하이웨이1번 도로만 해당되며, 도로 주변 상가들의 영업은 계속된다.
<신혜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