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찬길 목사 감리사 선출

2011-05-04 (수) 12:00:00
크게 작게

▶ 기독교 대한감리회 미 서북부지방 관할

샌프란시스코 좋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찬길 목사 <사진>가 감리교 미 서북부지방 감리사로 선출 됐다.

박찬길 목사는 지난 4월 26일-28일까지 뉴욕 로즐린한인교회에서 열렸던 기독교 대한감리회 제19회 미주특별연회에서 미서북부지방 감리사로 선출되었다.

감리사는 샌프란시스코 지역과 시애틀 지역에 위치한 미서북부지방회 소속 30개 교회의 행정책임자로 일하게 된다. 현 이덕주 감리사(시에틀 금란교회)에 이어 취임할 박찬길 감리사의 임기는 2년이다. 감리교 서북부 지방회는 임원교육과 목회자 수련회, 성탄절 연합 예배등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손수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