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리콘 한국학교 운동회 화보]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2011-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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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실리콘밸리 한국학교에서 펼친 학습발표회 및 교내운동회가 지난달 30일 펼쳐졌다. 풋풋한 녹색 잔디위에서 화창한 푸른 하늘을 이고 하루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봤다.<편집자 주><사진 이광희 기자>

[실리콘 한국학교 운동회 화보]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학생들과 학부모들로 운동장을 가득메운 SV한국학교 봄맞이 운동회.

[실리콘 한국학교 운동회 화보]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무용가 김일현씨의 지도를 받고 있는 한국 무용 특별반 학생들이 운동회에 앞서 한국 고전 무용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실리콘 한국학교 운동회 화보]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왜 이렇게 안들어가지? 바구니에 공 넣기 게임을 펼치고 있는 학생들이 맘먹은 것처럼 들어가지 않는 바구니를 향해 공을 조심스레 던지고 있다.

[실리콘 한국학교 운동회 화보]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핫둘, 핫둘, 이인삼각 경기를 통해 협동심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

[실리콘 한국학교 운동회 화보]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우리들의 솜씨랍니다.(교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의 그림과 특별활동반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

[실리콘 한국학교 운동회 화보]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공아 굴러라! 공굴리기 게임을 펼치고 있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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