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 총 학교 가져와 17세 고교생 정학 처분
2011-05-04 (수) 12:00:00
17세된 터스틴 고등학교 학생이 작동하지 않는 골동품 총을 학교에 가져 왔다가 정학처분을 당했다고 OC 레지스터지가 3일 보도했다. 교육구 측은 이 학생이 왜 캠퍼스에 총을 가지고 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교육구의 마크 엘리엇 대변인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전혀 위협이 되거나 위험하지는 않았다”며 “왜 이 학생이 총을 가져 왔는지에는 상관없으며, 그는 총을 가져오지 말아야 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