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밥상 위 서양약초’세미나 열려

2011-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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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한믿음교회는 지난 1일 이 교회에서 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양약초 연구회 주관으로 ‘서양약초’ 저자인 홍대선 원장(가주 한의원)을 초청해 ‘밥상 위의 서양약초’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홍대선 원장은 몸에 좋은 서양약초를 음식으로 활용해 섭취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에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범 요리는 시카다 레스토랑 주방장 수제이 차씨가 맡아 서양약초를 이용한 간식들을 소개했다.

홍 원장은 알츠하이머에 효과를 내는 서양 약초인 ‘터메릭’,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변비에 좋은 ‘실리움’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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