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버이날 노인회 샌디에고 효도관광

2011-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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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오일남)는 어버이날을 맞아서 삼호관광의 협조를 얻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해 샌디에고 일일관광을 떠난다.

한미노인회의 일일관광은 오는 7일 오전 10시 노인회 광장에서 출발해 당일 오후 6시에 돌아온다. 관광지는 샌디에고 올드타운, 코로나도 호텔, 타이드랜드 팍 등이다. 참가 희망자는 노인회 사무국에 등록하면 된다. 회비 1인당 20달러. 문의는 (714)530-6704, 6419 유원노 사무국장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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