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탠튼 소방서 새건물 10월 오픈

2011-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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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소방국 소속 ‘스탠튼 소방서 46’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예정대로 올해 10월 오픈할 계획이다.

소방국은 지난해 8월에 7900 블락 퍼시픽 스트릿에 위치한 낡은 소방서 건물을 허물고 최첨단 시설을 갖춘 새 빌딩 건립공사에 착공해 지난해 말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오픈하게 된다고 최근 밝혔다.

‘에릭슨 홀’사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새 소방서 빌딩이 건립되는 부지 옆에 3개의 부동산 매입금 130만달러를 포함해 거의 680만달러의 예산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새 소방서 빌딩은 현대식 건물로 드라이브 드루 거라지, 최첨단 통신시설, 소방대원들을 위한 숙소, 소방용 호스를 말릴 수 있는 야외시설, 파킹랏 등이 갖추어 진다. 예전의 건물은 50년 된 낡은 빌딩으로 철거되기 전에는 소방대원들의 실습장으로 사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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