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 공석 시의원 후보 접수

2011-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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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시의회는 최근 앤드류 도가 사임함에 따라 공석이 된 시의원을 뽑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GG 시의회는 오는 9(월)일 오후 5시까지 시의원직을 희망하는 시민들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자격은 18세 이상의 미 시민권자로 가든그로브시에 거주하는 유권자에 한한다. 시의원 신청서류는 시 웹사이트(www.ci.garden­grove.ca.us)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시청(11222 Acacia Parkway) 2층에 위치해 있는 사무국에 비치되어 있다.

시의회는 오는 10일 저녁 열리는 정기미팅에서 시의원들의 투표로 새 시의원을 선출할 것인지 아니면 보궐선거를 실시할 것인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출되는 새 시의원은 앤드류 도의 잔여임기인 내년 11월까지 의원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베트남계인 앤드류 도 시의원은 2008년 시의원에 첫 선출되었으며, 지난달 12일 시의회 미팅에서 자신의 비즈니스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사임을 발표했었다.

그는 또 자넷 누엔 OC 수퍼바이저의 사무국장으로 일해 왔다. 변호사인 그는 스탠튼에 있는 리스 샌드위치의 공동 소유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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