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싱코 데 마요’ 주말 곳곳 축제

2011-04-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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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 애나하임, 새크라멘토 등 여러 도시에서 멕시코 독립을 기념하는 ‘싱코 데 마요’ 축제가 열린다. 히스패닉 밀집지역인 샌타애나시 다운타운 4가를 따라서 브로드웨이와 프렌치 사이에서 제12회 연례 싱코 데 마요 페스티벌이 열린다. 카니벌은 3가 스트릿에서 열린다.

이 축제에는 음식, 게임, 각종 놀이기구,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비어 가든 등이 마련되며, 30일(토)은 오전 11시15분에서 오후 9시, 5월1일(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최된다.

샌타애나시와 MX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 축제에는 그래미 수상 그룹인 ‘오조마틀리’가 출연할 예정이다. 또 라이브 공연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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