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명 바비큐 경연대회 유치”

2011-04-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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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대너포인트

대너포인트 시의회는 올 가을에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바비큐 경연대회를 열기로 지난 25일 결정했다.

시의회는 전 세계적으로 1만4,000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캔사스시티 바비큐 학회’가 올해 9월23~24일 퍼시픽코스트 하이웨이와 니겔 로드 사이에 있는 시 테라스 공원에서 바비큐 경연대회 개최를 승인했다.

시 측은 이 바비큐 경연대회가 열리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비큐 팀이 챔피언십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되며, 이 경연대회를 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몰려들어 비즈니스와 로컬 호텔들의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연대회 참관은 무료이지만 바비큐 샘플은 구입해야 한다. 대너포인트시는 이 행사를 위해 4만9,500달러의 예산을 지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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