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효도관광 내달 5일 떠나요”

2011-04-27 (수) 12:00:00
크게 작게

▶ 호남향우회 120여명 신청 마감

“효도관광 내달 5일 떠나요”

‘어버이날’을 맞아 온천 효도관광 준비를 하고 있는 OC 호남향우회의 오득재(맨 오른쪽) 회장과 임원들.

OC 호남향우회(회장 오득재)는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해 본보 후원으로 65세 이상의 120여명의 한인 노인들을 초청해 5월5일(목) 팜스프링스 CJ 그랜드 호텔 1일 온천관광 프로그램 신청을 성공리에 마감했다.

이번 효도관광에 참여하는 한인 노인들을 위해 호남향우회는 팜스프링스 온천에서 온천욕과 갈비구이 및 간단한 건강검진, 기념품 증정(슬리퍼, 휴대용 가방, 수건) 등을 마련한다.

오득재 호남향우회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서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이번에 효도관광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참가희망 인원이 많아 이번에 조기 마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효도관광 참가자들은 5월5일 오전 8시30분 가든그로브 아리랑 갤러리아 빌딩 앞에서 출발하며, 수영복을 준비해야 한다.

한편 OC 호남향우회의 온천 효도관광 참가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714)609-2254로 정은남 총무에게 하면 된다. 이 행사는 애나하임 제너럴 하스피틀, 김용석 한의원, 리더스 자동차, OC 건강정보센터 등에서 협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