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무보고, 사업계획 수립

2011-04-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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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지역 동창회협의회 22일 정기총회

업무보고, 사업계획 수립

시카고지역 동창회협의회 총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시카고지역 동창회협의회가 지난 22일 나일스 소재 아리랑가든식당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행사는 동창회협의회 신순천 회장 인사말, 장기남 한인회장 축사, 박봉수 동포담당영사 축사, 김문배 재외국민선거 담당영사 인사, 업무보고, 사업계획 수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협회는 오는 6월 25일 윌링 소재 체비체이스 골프장에서 왕중왕 골프대회를 열며 7월 3일엔 라비니아 음악회에 참석한다. 9월 또는 11월에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초청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총회를 겸한 연말행사를 갖는다. 협회에는 현재 시카고 일원 대학 및 고교 동창회 29곳이 참여하고 있다.
신순천 회장은 “여러 동창회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네트워킹, 지적 향상 등을 추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 이라며 “더욱 많은 학교들이 동참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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